[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소유진 득녀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이 득녀한 가운데 과거 배우 강래연과의 인증샷이 새삼 시선을 끈다.

지난 12일 강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쁜 만삭 임산부~ 너랑 안 지 13년. 오늘 최고로 많이 먹은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진 득녀. 사진=강래연 인스타그램]
[소유진 득녀. 사진=강래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래연과 소유진이 함께 식당에서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행복해 보이는 미소와 돈독한 우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유진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소유진이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고 전했다.

앞서 백종원과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부부가 됐다. 이후 이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