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안녕하세요 딘딘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가수 딘딘이 초호화 집밥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게스트 김효진, 후지타 사유리, 배기성, 딘딘이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눴다.
이날 딘딘은 검색어에 딘딘 금수저, 딘딘 아버지 등이 뜨는 것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특히 딘딘은 과거 SNS에 올렸다가 화제가 된 진수성찬 사진에 대해 "저희 큰 누나가 곧 결혼한다. 그날 예비 매형이 저희 집에 오시는 바람에 부모님과 내가 전부 새우 까고 준비한 거다. 나는 그날 가사도우미였다"라며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지난주 5승을 거둔 불사조남편 이후 새로운 1승에 도전하는 남편 때문에 밤이 두려운 아내와 딸 사연, 철부지남편 탓에 고충을 토로한 삼남매 엄마이자 결혼 7년차 주부 사연, 20대 언니 구속 때문에 고민인 여동생 사연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