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대니 콜린스’(감독 댄 포겔맨)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담은 ‘러브(LOV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대니 콜린스’는 이 시대 최고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알 파치노 분)가 40년 만에 도착한 존 레논의 편지로 인해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 뮤직 드라마. 세계적인 배우 알 파치노의 명연기뿐만 아니라 존 레논의 주옥 같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이 영화의 분위기를 이끌어내면서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안겨준다.

사진=영화 '대니 콜린스' 존 레논의 '러브(LOVE)'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사진=영화 '대니 콜린스' 존 레논의 '러브(LOVE)'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특히 이번에 공개한 존 레논의 ‘러브’ 뮤직비디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 존 레논의 ‘러브’는 사랑의 순수함과 본질에 대해서 얘기하는 가사와 함께 차분하고 감성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노래로, 오랫동안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명곡 중의 하나다.

대니 콜린스와 호텔 매니저 메리(아네트 베닝 분)의 유쾌한 첫 만남, 아들과의 떨리는 만남,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와의 소중한 만남, 어린 손녀와의 애틋한 만남 등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의 순간들이 ‘러브’의 감미로운 멜로디와 함께 펼쳐진다. 또 그들과 함께 눈을 마주치고, 웃고, 얘기하고, 소통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있는 모습이 영화가 안겨줄 감동의 하모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준다.

‘대니 콜린스’ 오는 10월 1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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