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애니메이션 ‘뮨: 달의 요정’(감독 알렉상드르 헤보얀, 베노이트 필립본, 이하 ‘뮨’)이 개봉을 앞두고 ‘뮨’의 홍보대사를 자처한 스타들이 총출동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23일 공개된 스페셜 셀럽 포스터는 배우 차예련, 김성균, 재치만점 스타 심형탁, 라이징스타 서강준, 이준, 안용준, 요섹남 성시경, 팔방미인 오상진, 양한나 아나운서 그리고 시리즈 대미를 장식한 배우 채시라를 비롯한 각 분야별 쟁쟁한 스타들이 모두 모여 ‘뮨’을 응원한다.

사진=애니메이션 '뮨: 달의 요정' 스페셜 포스터
사진=애니메이션 '뮨: 달의 요정' 스페셜 포스터

특히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추석 NO.1 판타지 블록버스터!’라는 문구를 당당히 내세운 ‘뮨’은 관객들에게 스타들의 응원은 물론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까지 선사할 예정.

‘쿵푸팬더’, ‘마다가스카’, ‘드래곤 길들이기’ 제작진이 참여해 총 6년의 기간 동안 300억 원의 제작비로 완성시킨 ‘뮨’은 토론토어린이국제영화제와 도쿄애니메이션어워드페스티벌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뮨: 달의 요정’은 사라진 태양과 달을 찾아 떠난 달의 수호자 뮨과 친구들의 환상적인 모험을 화려한 영상과 함께 담아냈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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