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 '마션' 200만 돌파
외화 '마션'(감독 리들리 스콧)이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한다. 개봉 6일째인 13일 200만명을 넘을 예정이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션'은 12일 하루 동안 12만6912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94만1859명을 기록했다.
'마션'은 이미 10월 개봉 외화로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수립한 데 이어 리들리 스콧과 맷 데이먼이 출연한 작품 중 최고 오프닝 기록, 또한 역대 한글날 최고 스코어과 역대 10월 개봉 영화 중 최고 주말 스코어 기록 등 역대급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이다.
한편 같은 날 외화 '인턴'이 5만506명(누적 232만2950명)으로 2위, 이선균 주연이 '성난 변호사'(감독 허종호)가 4만6545명(누적 60만2854명)으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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