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권상우 아들 룩희
레이디액션에 출연한 배우 손태영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5월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액션 도전 프로젝트 '레이디 액션'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손태영은 프로그램 설명 중 자신의 이름 앞에 붙은 수식어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에 대해 "많이 민망하다"며 멋쩍게 웃어 보였다.
이어 손태영은 "영화 '솔트'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액션이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는데 이런 수식어가 붙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도 그런 액션 영화들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 열심히 했으니 지켜봐 달라"고도 전했다.
권상우는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최강콤비특집에 출연해 아내 손태영과 아들 룩희를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