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엑소 전 멤버 타오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영국에서 열린 패션쇼 무대에 난입해 비난이 거센 가운데 중국에서 발매한 앨범을 새삼 시선을 끈다.
타오는 지난 7월 23일 자신의 웨이보에 "타오가 다시 우리의 '예스터데이(Yesterday)'에 대해 얘기하고 이제 '원 하트(One Heart)'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한다"면서 자신의 미니앨범 수록곡 명으로 작문한 글을 올렸다.
이어 "하고 싶은 말을 가사에 기록했다. 여러분이 좋아하길 바란다. 나를 도와준 주변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이 순간 우리 모두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행복한 심경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내게 희망을 맡겼으니 나는 여러분에게 아름다운 내일을 가져다 드리겠다. 여러분 사랑합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타오는 최근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s/s' 패션쇼에서 무대에 난입하는 비신사적인 모습으로 논란이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