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개리 송지효

리쌍의 래퍼 개리가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그의 사심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8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걸 그룹 AOA 멤버 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개리와 파트너가 됐다.

[AOA 설현. 사진=SBS '런닝맹' 방송화면 캡처]
[AOA 설현. 사진=SBS '런닝맹' 방송화면 캡처]

당시 개리는 기쁨을 감추지 못 했고 멤버들은 "개리가 설현이 걸 그룹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했다"라며 폭로했다.

이에 개리는 "너무 심쿵하다. 지금"이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는 20일 자정 더블 타이틀곡 '바람이나 좀 쐐'와 '엉덩이'가 포함된 첫 솔로 정규 앨범 '2002'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