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 '음악중심' 세븐틴
그룹 세븐틴이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은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끈다.
세븐틴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S 제1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보이즈 비(BOYS B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세븐틴은 "짧은 시간이지만 열심히 준비했다.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무대는 항상 마음을 울컥하게 만든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6일 '쇼! 음악중심'에서는 전진, FLY TO THE SKY, CNBLUE, 소유X권정열, 제시, 노지훈 몬스타엑스, 레드벨벳, 베리굿, 업텐션, 써니데이즈, 전설, 딘딘, 연분홍, HeartB, 다이아, Bro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세븐틴은 추석 명절을 맞아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관심이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