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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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송민서 기욤 패트리

송민서, 기욤 패트리 "게임 반지 프러포즈 꿈꿨다"...'헉'

송민서 기욤 패트리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기욤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기욤은 "게임 안에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데 완전 예쁘고 큰 반지를 만들어서 여자 캐릭터한테 선물하는 프러포즈를 꿈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패널들은 "여자가 아바타에게 링 끼워주고 그러면 진짜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