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아이유 새 신발

가수 아이유의 '새 신발'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자이언티가 아이유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남자다잉~ 못 먹어도 고!' 특집으로 꾸며져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아이유 '새 신발'.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아이유 '새 신발'.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자이언티는 '무한도전 가요제' 뒤풀이를 언급하면서 "'무도 가요제' 뒤풀이 당시 아이유 때문에 난리가 났다. 다 아이유 테이블로 모였다. 캠프파이어 하는 느낌이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자이언티는 "아이유 바로 옆에 오혁이 있었다. 전 도도하게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16일 아이유 측은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CHAT-SHIRE(챗 셔)' 두 번째 수록곡 '새 신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