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 유재환, 박명수
박명수가 유재환에 대해 "같이 짜장면이나 먹던 유재환이 이렇게 뜰 줄 몰랐다"며 놀라워 했다.
박명수는 18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이같이 말하며 유재환을 언급한 것.
박명수는 "오늘은 '우리 같이 들을까'라는 코너를 핫가이 유재환과 함께 한다"라며 "같이 짜장면이나 먹던 애가 이렇게 뜰 줄 몰랐다. 흥에 찬 94kg 아이 만나보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오전 11시 KBS 쿨 FM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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