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김가연이 '연쇄쇼핑가족'에 출연해 악플에 대해 언급했다.

김가연은 30일 밤 방송되는 JTBC 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 6회에 게스트로 참여해 '가방'을 주제로 쇼핑 패턴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날 김가연은 출산 후 근황을 밝히며 "악플러들과의 전쟁은 여전히 계속 되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가연. 사진제공=JTBC '연쇄쇼핑가족']
[김가연. 사진제공=JTBC '연쇄쇼핑가족']

이어 "침대에 누워 악플을 읽는 것이 유일한 일과였다"며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태교에 좋지 않으니 나쁜 걸 보지 말라'는 주변의 충고에도 할 일이 없어 악플을 읽었다"면서 침대에 누워 노트북 각도를 맞추는 모습을 재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연쇄쇼핑가족'은 연예인들의 리얼한 소비 행태 관찰과 함께 모두가 공감할 만한 쇼핑 고민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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