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동호 결혼
전 유키스 멤버 동호(22)가 아이돌 중 최연소로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다.
현재 동호의 결혼을 함께 준비 중인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에 따르면 "신랑과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며 차근차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 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호가 내달 결혼식을 올리면 아이돌 출신 멤버 중 두 번째로 결혼하는 셈이다. 슈퍼주니어 성민이 지난해 12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식을 올려 현역 아이돌 최초로 결혼했다. 2년 전 그룹 유키스를 떠난 그는 1994년생으로 22세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아이돌 출신 중 최연소 기록이다.
동호는 지난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이후 가요와 방송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그러나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뒤 DJ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