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빅토리아 닭뇌

빅토리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된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빅토리아는 과거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진행한 '코스모보디' 6월호 화보 촬영에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빅토리아에 대해 "역대 스포츠 웨어 촬영 중 가장 유연한 동작, 보정이 필요 없는 보디 라인을 선보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닭뇌 빅토리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닭뇌 빅토리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빅토리아는 "평소 TV와 책을 보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다리를 와이드 스트레칭하는 버릇이 있다. 자기 전에는 꼭 다리를 벽에 기대고 혈액순환을 시키곤 한다. 양치할 때는 다리를 뒤로 올리는 동작을 10~20회 반복하며 히프에 자극을 주며,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복부 운동도 빼놓지 않는다"고 일상 속 꾸준한 자기 관리에 대해 털어놨다.

빅토리아는 28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 다시 한 번 '닭뇌'를 언급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빅토리아는 "닭뇌가 맛있다. 두부 같은 느낌인데 고소하고 달달한 맛이다. 오리는 혀가 제일 맛있다"면서 반전 입맛을 고백한다. 빅토리아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닭뇌를 좋아한다"고 말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