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마틴 스미스가 생방송 진출자로 선정됐다.
8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이번 시즌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티비 워너와의 라이벌 미션에서 패한 마틴 스미스는 백지영 심사위원과 면담을 가졌다.
백지영은 계속해서 마틴 스미스의 약점을 짚어주며 탈락 소식을 전하는듯 했다. 그러나 이어 "이런 모습을 생방송에서 보여주세요"라고 덧붙여 합격을 알렸다.
이에 마틴 스미스는 환호성을 지르며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슈퍼스타K7'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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