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주간아이돌' 세븐틴
남성 그룹 세븐틴이 '주간 아이돌'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몬스타엑스를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세븐틴은 지난 9월 10일 서울 상암동 DMS 제1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보이즈 비(BOYS B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이날 세븐틴은 '데뷔 동기인 몬스타엑스와 또 컴백이 겹치게 됐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서로 응원을 하면서 힘이 많이 된다. 이번에도 함께 활동하게 돼 반갑다. 친한 그룹이라 좋다"면서 "몬스타엑스는 경쟁보다는 함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그런 팀"이라고 전했다.
세븐틴은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출연해 칼군무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