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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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트와이스 미나, 극세사 아찔 각선미...'바비 인형인 줄'

트와이스 멤버 미나의 사진에 눈길이 모인다.

미나는 지난달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답은 미나였습니다!!!! 쉬었지요?? 어려웠나??ㅋㅋㅋ 오늘은 이모티콘 패션으로~♡어?! 옆에 있는 멤버는 누구지?! #이모티콘 #정답은 #미나 #다음은 #누구지?? #퀴즈 #트와이스 #twic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버사이즈 화이트 후드 집업에 회색 숏팬츠를 매치해 각선미를 드러내는 멤버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각선미가 놀라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