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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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라디오스타 이현우 "페이스오프? 美대통령 버락 오바마로 하고파"

라디오스타 이현우 라디오스타 이현우

라디오스타 이현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그가 출연한 드라마 '루비반지'를 언급하며 "극에서처럼 페이스오프가 가능하다면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고 물었다.

이현우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를 꼽으며 "오바마 씨가 굉장히 인상이 좋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는 "대통령이 아니고 얼굴만 버락 오바마면 어떠냐"고 묻자 그는 "그럼 안하겠다"고 정정해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