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수영 연인 정경호, 깜작 고백 "소변이 옆사람에게 튀어서..."
수영 정경호 수영 정경호
수영 연인 정경호의 과거 일화에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그는 "대학 시절 학교에 가다 소변이 급한 상황이 발생했다. 하지만 지각을 걱정해 일단 버스를 탔고, 터미널에 내려 해결할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눈이 와 도로가 막혀 터미널에 도착하는 시간이 무려 1시간 40분이나 걸렸다"며 "당장에라도 큰일이 날 듯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소변이 옆 사람에게 튀어서 다급히 처리하려 했지만 소변량이 많아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