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에프엑스 설리
걸그룹 에프엑스의 컴백이 화제인 가운데 전 멤버 설리의 과거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설리는 과거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요염하면서도 도발적인 자태를 한껏 뽐냈다.
당시 화보는 설리가 내리쬐는 태양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하늘과 맞닿은 파라다이스 같은 섬 발리를 맘껏 즐기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화보 속 설리는 허리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래시가드와 스윔슈트, 휴양지에서 빛을 발하는 선드레스를 입고 바디 라인을 드러냈다. 태양 아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여인의 모습을 연출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설리는 지난 8월 걸그룹 에프엑스를 공식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에프엑스는 27일 네 번째 정규 앨범 '포 월즈'를 발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