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박명수 정두홍
방송인 박명수와 무술감독 정두홍이 새롭게 합류한 '마리텔'의 전반전 시청률 순위가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오후 진행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야외 생방송에서는 전반전 종료 8분을 남기고 서유리가 시청률 순위를 발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현석의 지원사격을 받아 야외 캠핑장에서 생방송을 한 오세득이 전반전 1위를 거뒀다. 첫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정두홍은 2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4위는 '유어 트루 스토리'를 진행하는 김구라였다. 이어 3위는 신부 수업을 하는 '마이 브라이드 메이커' EXID 솔지가 차지했다.
반면 박명수가 진행하는 '투데이랜드'는 시청률 꼴찌를 기록했다. 박명수는 "다른 프로그램보다 '마리텔'이 10배 더 힘들다"며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