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박나래, 유병재와 소개팅 제안에 "맞짱이나 뜨자"

박나래와 유병재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냈다.

박나래를 향한 유병재 과거 발언이 시선을 모았다.

박나래는 지난 4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특집이 그려진 가운데 유병재 장도연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날 광희는 “안에 티셔츠와 팬츠는 제가 골랐는데 재킷과 백팩은 굳이 유병재씨가 입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형돈은 “장도연과 박나래와 2:2 소개팅을 하는 모습을 보고싶다”라고 말하자 유병재는 “그냥 2:2로 맞장이나 뜨고 싶어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13일 ‘정오의 희망곡’ 박나래가 전성기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