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종문 기자]화성시의 가을축제인 ‘2015 화성송산포도축제’가 29~30일 2일간 서신면 궁평항에 열렸다.

이번 축제는 무려 7만명이 다녀 갔으며, 특히 OBS에서 주관한 "한마음 노래자랑" 무대는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초대가수로는 요즘 뜨고 있는 신인 트롯돌 "미쓰트로트"가 나와 열창 하였다. 특히 메인 보컬 '봄이'의 환상적인 고음이 나올때마다 관중들은 기립박수를 치며 무대를 함께 하였다.

"미쓰트로트"는 메인보컬 '봄이', 보컬-코러스에 '다교', 메인 코러스에 '다영'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유일무이 트로트 아이돌 그룹으로 "행사장의 블루칩"이라 불리우며 전국적으로 활동중인 팀이다.

메인 보컬리스트 '봄이'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던 이력의 소유자라 더욱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