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호용 기자]김연정 VS 박기량 치어리더 미모 1위는?
김연정과 박기량의 과거 설문조사 내용에 관심이 집중됐다.
치어리더 김연정과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댄스가 화제가 된 박기량의 라이벌 구도가 형성됐다.
치어리더 김연정은 '야구계 전지현'으로 불린다. 늘씬한 키에서 나오는 안무와 힘에 넘치는 응원은 이미 야구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현재 박기량과는 국내 프로야구 치어리더계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특히 김연정은 아름다운 안무와 매혹적인 미소, 섹시한 여성미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박기량은 야구팬들에게는 '야구 여신' '여신 치어리더' '야구계 한가인' 등의 칭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해 2009년부터 롯데에서 활동중이다. 그는 171cm에 48kg이라는 시원하고 늘씬한 몸매와 서구적인 마스크로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박기량은 지난해 7월 '가장 예쁜 한국 프로야구 대표 치어리더' 설문조사에서 라이벌 김연정 NC 다이노스 치어리더를 누르고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
한편, 김연정은 지난 6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