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한채아, 하얀 드레스 입고 매력 과시...드라마 상승세까지?

한채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사의 신' 한채아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한채아의 드레스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그녀는 과거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입니다 우리 현이랑..."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 속 그는 하얀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드레스만큼이나 눈부신 한채아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KBS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연출 김종선 l 극본 정성희, 이한호) 7회 분은 시청률 11.5%(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3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조선 최고의 경국지색 조소사 역을 맡은 한채아가 첫 등장, 장혁과의 운명 같은 로맨스를 시작하면서 시청률 상승가도에 불을 지폈던 셈이다.

무엇보다 지난 7회 분에서는 장혁이 천길 물속에서 사투를 벌이며, 물속에 빠진 한채아를 구해내는 장면이 담겨져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가마가 떨어진 벼랑 끝에서 앞 뒤 가리지 않고 몸을 날리는, 장혁의 박력 있는 카리스마와 물에 젖은 한채아의 고혹적인 매력이 한 장면에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