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배우 강동원의 강렬한 매력이 담긴 '하이컷' 화보가 공개됐다.
영화 '검은 사제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강동원은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흑백의 화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흑백 화보는 강동원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더욱 깊어진 눈빛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은 물론 모델 포스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특히 강동원은 아름다운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시크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변함 없는 눈부신 비주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강동원은 이번 '검은 사제들'에서 문제적 인물로 낙인 찍힌 김신부를 돕는 미션을 받지만 의구심을 버리지 못하는 신학생 ‘최부제’ 역을 섬세한 감정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표현해냈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우치' 이후 김윤석-강동원의 두 번째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11월 5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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