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그녀는 예뻤다 10회 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10회 박서준 "나중에 할 멜로 연기가 걱정"...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까칠한 남자 주인공으로 열연중인 박서준의 과거 발언에 눈길이 모인다.
그는 지난달 14일 서울 상암 MBC에서 열린 MBC '그녀는 예뻤다' 제작발표회에서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화내는 모습이 섹시하다는 평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까칠한 역할은 처음 해본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대본을 봤을 때는 별 다른 느낌이 없었는데 연기를 직접 하니 이렇게 재수 없어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날이 많이 서 있는 대사가 많다"며 "나중에 할 멜로 연기가 걱정이다. 각 상황에 맞게 캐릭터를 살리려고 연기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10회가 방송될 오는 18일에는 오후 2시부터 2015 KBO 포스트시즌 두산베어스 대 NC다이노스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