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전지현의 치킨 대접 일화가 시선을 모았다.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암살' 촬영 당시 치킨을 쏜 사연이 재조명됐다.

영화 '암살'에 출연한 배우 허지원은 지난달 1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지현 선배님은 굉장히 털털하고 통도 크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지원은 "중국에서 촬영을 마치고 회식을 할 땐 치킨 150마리까지 공수해주셨다"며 "연기를 할 땐 어떻게 하시는지 목을 풀 땐 어떻게 푸시는지도 지켜봤다. 현장 자체가 배움의 터전이었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 본관 22층 루비홀에서 진행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행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한편, 임신 6개월 전지현 소식이 전해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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