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김희선 주원
배우 김희선과 주원이 중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희선은 3일 중국에서 욜린 동방시상식에서 '아시아 영향력 최고 매력 여배우상'을 수상했다.
동방시상식은 연예와 패션 등의 분야에서 1년동안 최고의 영향력을 과시한 스타를 선정하는 행사다.
김희선은 1990년대 활동 당시 국내 최고 미인으로 등극했고 중국에서는 아직까지도 그 영향력이 막강하다.
주원도 동방시상식에서 우리나라로 치면 우수상에 해당하는 '환영상'을 수상했다.
김희선은 중국 드라마 '환성'에 출연할 예정이다. 주원은 최근 개봉한 '그놈이다'로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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