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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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신원 기자]해피투게더 배성재

해피투게더 배성재, 선글라스 중계 이유? "쌍커풀 수술 아니라..."

해피투게더 배성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그는 과거 열린 ‘2013-20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시티와 리버풀의 경기 중계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중계석에서 선글라스를 쓰고 중계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쌍꺼풀이나 연예인병 절대 아니라, 안경을 놓고 와서 도수있는 선글라스를 썼습니다”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중계석 모습을 함부로 방송에 노출한 약쟁이 제작진 대신해 사과드립니다. SBS 모토가 팀킬이라 그렇습니다”라며 제작진을 디스해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