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연인 김우빈과 촬영한 지오다노 광고가 눈길을 끈다.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측은 지난 10월 14일 신민아와 김우빈이 촬영한 1분 분량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지오다노 광고 영상 캡처]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지오다노 광고 영상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와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광고 영상은 지난 8일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역대급 커플 광고 영상'으로 꼽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같은 패션모델로 발탁돼 인연을 맺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