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크리스탈 제시카

걸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이 'f(x)=1cm(에프엑스는 일센티미터)'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언니 제시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크리스타 제시카. 사진=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방송화면 캡처]
[크리스타 제시카. 사진=온스타일 '제시카&크리스탈' 방송화면 캡처]

크리스탈은 지난해 6월 방송된 온스타일 리얼리티쇼 '제시카&크리스탈'에서 친언니 제시카의 결혼 얘기에 눈물을 보였다. 당시 제작진은 크리스탈에게 "당장 언니가 다음 달에 시집을 간다면 어떨 것 같으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크리스탈은 "안 될 것 같은데"라면서 갑자기 눈물을 쏟았다.

이어 크리스탈은 제시카에게 "시집 가지마"라며 앙탈을 부렸다. 그러자 제시카도 "너도 (시집) 가지마"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10일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동영상 사이트 유쿠를 통해 'f(x)=1cm' 첫 회에선 '소개팅 편'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