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불타는 청춘 박선영 "연기는 골프 치면서 놀다가..."
배우 박선영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박선영의 과거 인터뷰도 덩달아 화제다.
박선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연기자는 10년 정도 이상의 역할까지 연기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 제 나이가 흔히 말하는 아줌마이지만 대학생 딸을 둔 엄마 역할이나 아가씨 역할을 하기에 좀 애매한 비주얼인 듯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50대 중반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조금 더 골프 치면서 놀다가 더 아줌마가 돼서 본격적인 연기에 컴백하려구요"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