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남쪽 대평리에 위치한 서귀포펜션 ‘이로제주’서 촬영 진행
[헤럴드POP=이금준 기자]진백림, 손예진의 조합으로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의 중국 내 개봉일이 확정됐다. 중국 바이두에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중국에서 11월 27일 개봉하고, 국내에서는 12월 중 개봉할 예정이다.
앞서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회 상영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영화 속에 등장하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이러한 가운데 영화 촬영 장소였던 제주도의 펜션에도 영화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주도 남쪽 대평리에 위치한 서귀포펜션 ‘이로제주펜션’(IRO Jeju)에서 2박 3일에 걸쳐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 촬영이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이로제주펜션은 산과 바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제주도펜션/서귀포펜션으로서, 풍수지리학적으로도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 제주도여행에서 힐링여행지, 휴양펜션으로 추천할 만한 제주도팬션이다.
또한 드라마 ‘구가의서’ 촬영지로 유명한 안덕계곡과 가깝고, 중문관광단지와 올레 8~9길과도 인접해 있어 편리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지리적인 이점 덕분에 제주도커플펜션, 제주도가족펜션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이로제주팬션은 영화촬영지로 선정될 만큼 감각적인 건물 디자인으로도 유명하다. 노출 콘크리트 외벽이 세련된 느낌을 주며, 제주도의 풍광과 어울려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호텔을 연상케 하는 객실과 바베큐시설을 갖춘 개별 테라스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제주도숙소이다.
한편 영화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남자와 한국인 여자가 제주도에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랙코미디다. ‘나쁜 놈은 반드시 죽는다’ 촬영지로 알려진 제주도숙박 이로제주 예약 문의는 홈페이지(www.irojeju.com)와 전화(064-738-381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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