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그놈이다
배우 주원과 이유영, 서현우가 영화 '그놈이다' 개봉주 무대 인사를 확정지었다.
주원, 유해진 주연 영화 '그놈이다'가 28일 개봉한 가운데 주요 배우들이 31일과 11월 1일 서울 지역 무대 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그놈이다' 배우들은 무대인사에서 깜짝 이벤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며 완벽한 팬서비스를 선사한다.
한편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잃은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늘 개봉해 절찬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