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사진=SNS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아빠는 딸 이미도, 철벽녀 일화 "술자리에서 원빈이..."

아빠는 딸 이미도

'아빠는 딸'에 출연하는 이미도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밝힌 일화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미도는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스타탐구생활’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내가 보기와는 달리 술을 잘 못 마신다. 하지만 ‘마더’ 팀과 함께 술을 마실 때는 그 자리에 원빈, 진구가 있다 보니 무척 신이 나 초반에 달렸다”고 입을 열었따.

이어 “너무 신이나 무리했던 나머지 술자리 시작 한, 두시간만에 많이 취했었다”고 말했따.

특히 “너무 취해있었는데 원빈이 ‘저 쪽에 좀 기대라’라며 걱정해주더라. 민망해서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 도망갔었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