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에프엑스 탈퇴 설리, 물 공포증 고백 "세수-샤워도 무서워"

에프엑스가 화제인 가운데, 에프엑스에서 탈퇴한 설리의 과거 물공포증 고백에도 눈길이 모인다.

설리는 과거 방송된 MBC 뮤직 '어메이징 에프엑스'에 출연해 "손에 물을 담가 세수하는 것처럼 무섭다"고 물공포증에 대해 고백했다.

그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허리를 편 채 고양이 세수를 한다. 또 샤워기 물이 얼굴에 바로 뿌려지는 것도 두려워 항상 조심스럽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