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조성모 득남
최근 득남 소식을 전한 가수 조성모가 아들을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성모는 2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자신의 근황과 함께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성모는 "그간 짜증났던 일들이 다르게 느껴진다"며 "지난 열 달 동안의 시간은 블록버스터부터 롤러코스터까지 다양했다"고 득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내가 임신 기간 동안 맹장염과 대상포진에 걸렸었다"며 "위로 차원에서 사이판 여행을 떠났는데 그 때 사이판에 큰 태풍이 왔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성모는 태어난 지 이틀 된 아들의 얼굴을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윤기가 흐른다"라고 말해 '아들 바보'임을 인증했다.
그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득남 소식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