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다이나믹듀오 꿀잼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신곡 '꿀잼'이 화제인 가운데 최자의 연인인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배우 설리는 과거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6월호를 통해 요염하면서도 도발적인 자태를 한껏 뽐냈다.

[다이나믹듀오 꿀잼.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다이나믹듀오 꿀잼.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당시 화보는 설리가 내리쬐는 태양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하늘과 맞닿은 파라다이스 같은 섬 발리를 맘껏 즐기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다이나믹듀오 최자.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다이나믹듀오 최자.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화보 속 설리는 허리가 과감하게 드러나는 의상으로 몸매를 드러냈다. 태양 아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여인의 모습을 연출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이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 듀오의 신곡 '겨울이 오면' 스트리밍 화면 캡처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2년 4개월 만에 정규 8집 앨범 '그랜드 카니발'을 발매한 다이나믹 듀오는 오후 8시 네이버 V라이브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