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부가 부동산투자 촉진책을 내놓고 있어 오피스텔이 호황을 맞고 있다. 특히 수조원이 투입되는 배곧신도시에 아파텔 및 신규 오피스텔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최대 오피스텔 규모로 상업지역 4-1-1,2BL 지역에 배곧헤리움(어반크로스)가 1차 분양에 들어간다. 이외에도 로얄팰리스, 문영-퀸즈파크, 유호엔시티등 배곧신도시 인근 분양시장은 뜨겁다. 시흥시 오피스텔은 2009년 이후 5년간 공급물량이 전혀 없었으며 1000세대 이상 대규모 오피스텔은 최초다.
전세난속에 신도시들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광교신도시, 위례신도시,김포신도시 등 서울 전세를 사느니 개발호재가 많고 편의시설이 들어서는 신도시에 내집 마련의 꿈을 안고 30~40대가 몰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중, 대형 평형 보다는 소형오피스텔이 선호하는 젊은 층의 특성도 실수요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있다.
현재 수도권 신도시는 전매제한이 풀리면서 수천만원에서 수억까지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
배곧헤리움(어반크로스)가 들어서는 시흥 배곧신도시는 편의시설과 산업단지로 40만명의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고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조성 및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서, 서울대의료원, 남동산업단지, 시화,반월 스마트 허브, 시화MTV(멀티테크로밸리)등 투자 가치가 높다.
실제로 시흥시는 10년간 24.3% 매매가가 상승하였고 최근 각종 호재로 매매가가 급상승하고 있다.
배곧헤리움(어반크로스)은 인근 600만원대 최저가 분양가로 지하 6층~지상 20층의 규모에 총 4개 동으로 21.64㎡(6.5평), 23.61㎡(구7.1평), 26.08㎡(구7.8평), 40.10㎡ (구12.1평)의 4개 타입(A,B,C,D) 총 1906실로 이루어져 있다.
A타입은 518실 ,B타입은 119실,C타입은 158실,D타입은 85실로 1차분 880실이 공급되며 D타입을 제외한 A,B,C타입은 원룸형 타입(88.5%) 이다. 부대시설은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헬스장,탁구장,세탁실, 회의실들 각종 편의 부대시설은 특화 시켰다. 근린생활시설 은 총 1,327㎡에 조성되며 주차장은 총 965대이다.
배곧헤리움(어반크로스)에 눈길을 끄는 것이 있는데 224M의 유럽형 스트리트몰이다.
요즘 트렌드가 주거타운과 스트리트몰의 동시 조성하여 매매시세에 프리미엄이 붙는 경우가 많은데 224M의 큰 스트리트몰이 조성되면 가시성, 상징성이 뛰어나 유동인구 확보가 뛰어나 향후 가치가 높다.
배곧헤리움 어반크로스 분양 팀장은 “최근 은행금리 인하 및 채권 수익률 하락으로 인해 오피스텔은 대출이자 3.5% 내더라도 저금리시대에 8~9% 이상 임대수익률이 예상된다. 기준금리도 3.25% 5년간 1.5%로 낮아져 당분간 저금리 기조도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전세난 때문에 신도시에 젊은 층 수요층이 몰리는 만큼 대단지 오피스텔 수요는 당분간 늘어날 전망이다. 프리미엄 또한 20%정도 예상하고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에 적기”라고 강한 자신감을 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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