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에이프릴의 막내 진솔이 눈물을 쏟아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2일 '에이프릴이 간다' 6화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다음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프릴 멤버들은 각자의 이름이 적힌 미션지를 뽑으며, 멤버들간의 롤링페이퍼를 진행했다. 그 중 막내인 진솔이 본인에게 쓴 롤링페이퍼를 읽으며 갑자기 눈물을 쏟아 나머지 멤버들의 눈가까지 촉촉하게 적시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에이프릴이 간다' 6화는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을 엿볼 수 있을 전망. 관계자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지난 8월 타이틀 곡 '꿈사탕'으로 갓 데뷔한 신인 에이프릴은 스태프에게 깜빡 속아 해병대 캠프에 입소. 멤버들은 모두 집단 멘붕 상태로 고된 훈련을 받으며 정신 무장을 위한 미션을 받은 상태다. 한편 '에이프릴이 간다'는 에이프릴의 좌충우돌 극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평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과 DSP미디어 공식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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