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시크릿 메세지 최승현
'시크릿 메세지'에 출연하는 가수 겸 배우 최승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승현은 지난해 진행된 영화 '타짜 2'의 쇼케이스에 참석해 이하늬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하늬는 "키스신을 8~9시간 정도 촬영했다. 비가 오는 날 정말 많이 맞으면서 찍었다. 그때 탑이 감기에 걸렸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최승현은 "사실 열이 오른 게 아니라 키스를 하니까 정말 긴장됐다. 그래서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가 호흡을 맞추는 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는 오는 11월 2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