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R&B 트리오 어반자카파의 여성 보컬 조현아가 ‘언프리티 랩스타2’의 파이널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조현아는 지난달 26일 진행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의 파이널 무대 녹화에 원더걸스의 유빈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출연했다.
평소에 유빈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조현아는 이번 무대에서 명품 R&B보컬로 유빈의 개성 넘치는 래핑을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현아는 오는 11월 7일부터 대전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펼쳐질 어반자카파의 전국투어 ‘겨울’을 준비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