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힐링캠프' 안재욱이 "임신 21주차인 아내를 위해 살림을 도맡아 하고 있다"며 근황을 고백했다.

2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새신랑인 배우 안재욱이 출연해 신혼부부 시청자 MC들과 입담을 뽐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안재욱.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안재욱.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안재욱은 "생각보다 살림양이 많더라"며 임신 21주차인 아내를 위해 살림을 도맡아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안재욱은 이어 "최근 뮤지컬이 끝나고는 아침 눈 떴을 때부터 잠들 때까지 살림을 한다"며 "주부 습진까지 있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힐링캠프'는 500명의 방청단이 단독 MC인 김제동과 함께 진행자의 입장에서 1명의 게스트와 맞붙는 긴장감을 높인 구성의 리얼 토크쇼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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