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GQ
사진=GQ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초아, 깜짝 고백 "가수 그만두고 싶었다"

초아의 과거 깜짝 고백에 눈길이 모인다.

초아는 과거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당시 초아는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다는 말에 "그래서 가수를 그만두고 싶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예인이기 때문에 항상 몸매 관리에 신경 쓰는데 저걸 먹고 싶어도 '이거 시킬게요. 이거 먹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자신을 너무 오랫동안 봤을 때 좀 지쳤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