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해피투게더 성유리, 깜짝 고백 "생방송서 드레스 속 운동복이..."

해피투게더 성유리 해피투게더 성유리

해피투게더 성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성유리는 지난 4월 방송된 MBC '섹션TV'에 출연해 생방송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는 "내가 추위에 좀 약해서 방송을 할 때 상의는 얇은 민소매나 드레스 같은 걸 입었는데 테이블이 있다 보니까 하의는 운동복을 입고 진행 한적이 여러 번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근데 재밌어서 막 웃고 크게 리액션을 하다 운동복이 그대로 방송에 노출됐다. 당황스럽고 민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