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에이미 선처 호소

방송인 에이미가 '출국 명령'에 대한 선처를 호소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호화 아파트가 화제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에이미 선처 호소.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에이미 선처 호소.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당시 에이미는 자신이 거주 중인 한남동 아파트 내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아파트는 입구부터 보안요원에게 신분증 검사를 받아야 출입이 가능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개인용 엘리베이터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에이미는 4일 오후 서울고등법원 제1별관 306호 법정에서 열린 '출국명령처분취소 소송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그는 "사람을 해친 것도 아닌데 사랑하는 가족들과 떨어져야 한다는 것이 고통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