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써니 FM데이트 하차

걸그룹 소녀시대의 써니가 'FM데이트' 하차소식을 전했다.

써니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써니가 'FM데이트'에서 하차하는게 맞다"며 "소녀시대의 국내 콘서트 및 일본, 아시아 투어 등 국내외 일정으로 아쉽지만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써니 'FM데이트' 하차. 사진제공=KBS FM4U']
[써니 'FM데이트' 하차. 사진제공=KBS FM4U']

써니는 오는 1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FM데이트'에서 하차한다. 그는 지난해 5월부터 1년 6개월간 MBC 라디오 FM4U 'FM데이트'를 진행했다.

써니의 후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MBC 관계자는 "아직 내부 논의중"이라며 "하차 일정만 결정되고 나머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FM데이트'는 매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방송되며 써니는 레이디제인의 후임으로 바통을 이어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