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빅스 사슬 Chained Up
남성 아이돌그룹 빅스의 신곡 '사슬(Chained Up)'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8월 10일 오후 빅스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나는 로빅이다. 오늘은 빅스쿨(VIXXCHOOL) 선배들의 체육대회 날이다. 응원하는 별빛 신입생들을 위한 빅스 선배들의 역조공을 기쁘게 받아주길 바란다! D-5 두근두근"이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2015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빅스 멤버 (왼쪽부터) 홍빈, 라비, 레오, 혁의 인증샷이 담겨있다. 네 사람은 각자 체육복 차림으로 땀에 젖은 모습으로 남성미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스는 10일 자정 두 번째 정규 앨범 '체인드 업'을 발매했다. 오는 13일 오후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에 나선다.